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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메로는 24일 에버턴전에서 오른쪽 햄스트링에 이상을 느껴 하프타임에 교체됐다. 예방 차원의 교체라는 점을 더 주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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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로메로는 그다지 좋지 않다. 그는 정밀 검사를 받았고, 햄스트링 부상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4~5주간의 결장이 불기피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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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판 더 펜은 부상, 로메로를 퇴장 징계로 잃은 후 방황했다. 5경기 연속 무승(1무4패)의 늪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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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턴전에는 센터백에 벤 데이비스, 에메르송 로얄 조합이 또 가동될 것으로 전망된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판 더 펜의 복귀 시점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판 더 펜은 2주 후 훈련에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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