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18기 옥순이 드디어 정체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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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경북 영덕에 모인 18기 솔로녀들이 '자기소개 타임'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솔로녀들이 자기 소개 시간을 가진 가운데, 대망의 옥순의 정체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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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살인 옥순은 자신의 직업을 요식업 자영업자로 소개했다. 옥순은 "손질부터 요리까지 손수 한다"고 밝혔다.
그녀는 "이상형은 딱히 없다. 좋아하는 사람이면 그냥 모든 게 좋아 보이는 편이다. 금사빠 스타일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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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자영업자라 개인시간을 만들기 어렵지 않냐는 질문에 "만약 연인이 생긴다면 급구로 알바를 충원해서라도 데이트를 하겠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답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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