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5세대 신(神)인 디바 '골든걸스'가 쏟아진 해외 팬들의 사랑과 반응으로 월드클래스 걸그룹을 입증한다.
KBS2 예능 '골든걸스'(연출 양혁/작가 최문경)는 박진영 프로듀서를 필두로 인순이, 박미경, 신효범, 이은미로 이뤄진 155년 경력의 국내 최고의 神급 보컬리스트의 신(神)인 디바 데뷔 프로젝트.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2월 예능 프로그램 브랜드 평판 순위 2위를 차지해 불붙은 화제성을 과시했다. 특히 2023년 12월 레전드 가수 브랜드 평판 순위는 1위 박진영, 2위 박미경, 3위 이은미, 4위 신효범, 5위 인순이 순으로 TOP5를 모두 싹쓸이했으며 27일(수) 기준 '골든걸스' 공식 유튜브의 총 조회수가 3000만뷰에 육박하며 인기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오는 29일(금) 8회 방송에서 '골든걸스'의 걸그룹 데뷔 첫 해외 진출이 그려진다. 특히 '골든걸스'는 해외 첫 스케줄로 유력 언론사 마이니치신문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 데뷔 14일만에 월드 클래스로 성장한 '골든걸스'의 파워를 과시했다고 해 기대감과 관심을 끌어올린다.
무엇보다 '골든걸스'는 해외 입국과 동시에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한다고. '골든걸스'를 알아본 해외 팬들이 뜨거운 함성과 함께 "언니 팬이에요", "너무 멋있어요"라며 '골든걸스'를 향해 거침없이 애정을 쏟아내고, '골든걸스'는 해외 팬의 무차별 애정 폭격을 받게 되자 입가에 미소가 걸린 채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는 후문.
이와 함께 '골든걸스'와 마이니치신문의 단독 인터뷰에서 어떤 이야기가 오갔을 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인순이는 짐을 풀기가 무섭게 멤버들에게 "마이니치신문에서 우리를 인터뷰하러 온대"라며 단독 인터뷰 소식을 전하고, 신효범은 생각지도 못한 인터뷰에 동공 확장을 일으키며 "그럼 어떻게 말해? 일본어 잘 하는 사람 있어?"라고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고.
하지만 '골든걸스'는 본격적인 인터뷰가 시작되자 긴장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기자의 질문에 성실히 답변하는 여유를 선보인다. 특히 인순이는 "한 발을 떼야 우리가 목표한 그 곳에 갈 수 있다"라며 도전과 용기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등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선보였다는 후문.
무엇보다 매체 인터뷰가 끝난 후 박미경은 "우리한테 관심 가져줘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 첫발을 뗀 소감을 전하고, 신효범은 "우리는 준비되어 있으니 안 떨고 무대를 잘 마치고 싶어"라며 해외 진출에 대한 각오를 단단하게 다졌다는 후문. 글로벌 걸그룹으로 도약한 '골든걸스'의 모습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골든걸스'는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5%를 기록하며 올해 KBS 금요일 동 시간대 예능 중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한 OTT 웨이브 예능 장르 주간 신규유료가입견인 콘텐츠 2위, 클립 VOD 통계 기준 방송 3사 예능 프로그램 및 네이버 TV 예능 프로그램 재생 수 1위, 네이버 TV 전체 프로그램 2위(10월 28일부터 11월 5일 집계)를 기록했고, 지난 12월 1일 첫 데뷔곡 'One Last Time'은 발표와 동시에 멜론 HOT100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12부작으로 방송.
사진 제공|KBS 2TV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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