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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금) 8회 방송에서 '골든걸스'의 걸그룹 데뷔 첫 해외 진출이 그려진다. 특히 '골든걸스'는 해외 첫 스케줄로 유력 언론사 마이니치신문과 단독 인터뷰를 진행, 데뷔 14일만에 월드 클래스로 성장한 '골든걸스'의 파워를 과시했다고 해 기대감과 관심을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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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매체 인터뷰가 끝난 후 박미경은 "우리한테 관심 가져줘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하다"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 첫발을 뗀 소감을 전하고, 신효범은 "우리는 준비되어 있으니 안 떨고 무대를 잘 마치고 싶어"라며 해외 진출에 대한 각오를 단단하게 다졌다는 후문. 글로벌 걸그룹으로 도약한 '골든걸스'의 모습은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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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KBS 2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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