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로써 앞서 FA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뒤 내년시즌 플레잉코치로 뛰는 정우람, 2차 드래프트를 통해 합류해 한화 외야의 버팀목이 될 김강민, 최재훈의 뒤를 받치며 한화 안방에 경험을 더할 이재원까지 SK 왕조를 대표했던 3인방이 대전에서 한솥밥을 먹게 됐다. 포지션도 투수-포수-외야로 다양한 분야에서 힘을 더하게 됐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연봉에는 연연하지 않았다. 1군 선수 최저연봉인 5000만원에 2006년 프로 데뷔 이래 처음으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한화는 선수생활 말년에 접어든 류현진의 컴백을 고대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때 인천을 대표했던 동갑내기 투포수가 생애 처음으로 한화에서 호흡을 맞추게 될까.
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