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경규는 이예림에게 "네가 나오면 내가 왜 불편하지? 너는 편해?"라고 물었고 이예림은 "나도 불편해"라며 웃었다. 두 부녀는 제작진이 준비한 대화 주제로 이야기를 시작, 어색함을 푸는데 집중했다.
Advertisement
이예림은 "너무 좋으시다. 너무 자상하시고 항상 올바른 모습만 보여주신다"라고 말했고 이경규는 "재석이한테 가라!"라며 서운해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교통사고 연출 논란' 황보라, 차 방전돼 주차장에 갇혔다 "움직이질 못해" -
'최현석 딸' 최연수, 임신 중 뽐낸 수영복 자태..괌 태교여행 근황 -
남보라, 출산 앞두고 경사…母 사업 대박에 활짝 "13남매 키운 손맛" -
오연수, 군대까지 다녀온 아들 떠올리며 울컥 "눈부신 시간은 10살까지" -
'차범근 며느리' 한채아, ♥차세찌 육아에 돌직구 "잔소리 너무 심하다" -
지예은, 연예인병 폭로 당했다 "인사했더니 창문 열고 손만 내밀어" ('틈만 나면,') -
유재석, 'SNL' 섭외받았다...칼같이 거절 "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