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남편이자 그룹 포레스텔라 고우림이 훈련병 생활을 마친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30일 고우림은 "건강히 잘 수료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고우림은 "좋은 분들, 좋은 친구들 많이 만나고 귀중한 추억도 많이 챙겨갔던 5주간의 훈련소였다. 도움 줬던 많은 분께 감사의 말씀 전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또 "이제 다시금 새롭게 시작되는 자대에서의 생활. 즐겁게 시작하고 멋지게 끝내보도록 하겠다. 올 한 해도 참 고생 많으셨다. 며칠 뒤 다가올 내년에도 좋은 나나들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 고우림은 군복을 입고 칼각 경례를 하며 늠름한 모습을 보여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고우림은 김연아와 3년 열애 끝에 지난해 10월 결혼했다.
고우림은 지난달 20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으며 육군 군악대로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전역 예정일은 2025년 5월 19일이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선미, 남편 사별 후 심경 "왜 싱글맘으로 살아야 되나…피해자 된 기분"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 결혼 앞두고 웨딩 촬영만 5번.."430일 동안 준비"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서유리, 스토킹 가해자에 고소당해 검찰 송치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