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배인혁과 박규영이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Advertisement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신사옥에서 'MBC 연기대상'이 열렸다. 올해 드라마 주인공들이 모두 모인 가운데 진행은 김성주, 박규영이 맡았다.
이날 드라마 '열녀박씨 결혼계약뎐' 배인혁은 우수연기상을 수상 한 후 "제가 평소에 존경하던 동료들 앞에서 이런 상을 받아서 영광이다. 일단 열녀박씨 감독님들 평소 촬영하면서 의지를 많이 했던 세영 누나 등 많은 배우들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사랑하는 우리 엄마 아빠 동생 그리고 할머니 이 사람들이 없었으면 제가 이 자리에도 없었을 거다. 제가 사랑하는 이 일을 하는 이유다. 너무 사랑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여자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오늘도 사랑스럽개' 박규영이 수상했다.
박규영은 "작품을 마무리 할 때마다 캐릭터에게 많이 배우고 있어서 마음 한 켠이 부끄럽다. 촬영 현장에는 카메라 앞과 뒤에서 애써주시는 많은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피땀눈물이 있다. 그 걸 대신해서 받는 상이라고 생각하겠다. 또 매번 카메라 앞에서 설 용기를 주시는 가족들 감사하다. 아주 진실되게 카메라 앞에서 숨쉴 수 있는 배우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나 곧 죽어” 조혜련, 사망 5일 전 故 전유성 마지막 말에 눈물 (불후의 명곡) -
'싱글맘' 이시영, 이사한 '송도家' 최초 공개.."거실이 운동장만 해" 깜짝(뿌시영) -
2주 2500만원 조리원 협찬..곽튜브, 초호화 육아 근황 "아부지랑 아이컨택" -
김승현♥장정윤, '가난팔이' 비난에 폭발 "친정 父도 생계 걱정, 가난하지 않아" -
김민준, '처남 지드래곤' 앞 위축된 매형…"용돈 얼마 줘야 하나 고민" -
변우석, 아이유와 첫만남에 "설레고 좋아, 너무 행복했다" -
"직원 6명과 갔는데"…정지선 셰프, 안성재 식당서 '500만원 플렉스' -
'병풍 논란' 송지효, '도플갱어' 정우 만났다..."진짜 닮긴 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