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가수 겸 배우 장나라가 팬들에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장나라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제 공원에 나가니 예쁜 눈사람도 있고 호수에도 눈이 내려 하얗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2023년이 이제 얼마 안 남았다. 2024년에는 더 행복하시길, 더 건강하시길 기원한다.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연기자 되도록 내년에도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나라는 하얀 패딩 점퍼를 입고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그는 점점 더 어려지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장나라는 지난해 6세 연하 촬영 감독과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SBS 드라마 'VIP' 촬영을 계기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TV CHOSUN 드라마 '나의 해피엔드'에 출연 중이다. 장나라는 극 중 자수성가 CEO이자, 유명 인플루언서 서재원 역을 맡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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