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진아름이 행복한 연말을 보냈다.
1일 진아름은 "행복과 기쁨 평온과 화목이 가득한 새해 되기를. 새해 복 많이"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진아름은 지인들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조용하고 행복한 연말을 누렸다.
진아름은 최근 MBC 드라마 '연인'을 마무리 한 남궁민과 행복한 신혼을 자랑하며 부러움을 자아냈다.
남궁민은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공개홀에서 열린 '2023 MBC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편 남궁민과 진아름은 지난해 10월 결혼해 신혼을 이어오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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