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이효리 이상순 부부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효리는 1월 1일 "여러분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새요. 무탈하시고 편안하시고 주로 행복하시길"이라고 새해 인사를 남겼다.
이효리는 차를 한잔 마시며 명상에 잠긴 모습. 민낯의 이효리는 청순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또한 이효리는 '무탈함 속에 가끔 행복하기는 너무 예쁜 말이에요'라는 댓글에 "가끔은 좀 인색한 거 같아서. 주로로 바꿈"이라며 직접 답하기도 했다.
그런가하면 이상순은 12월 31일 "2023 마지막날"이라며 아내 이효리와 함께 2023년의 마지막 날을 보낸 모습을 공유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눈 사람도 만들고 샐러드에 커피도 함께 마시며 사이좋게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는 모습으로 달달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에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이효리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를 통해 처음으로 단독 MC에 도전한다.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은 오는 1월 5일 밤 11시 2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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