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이상순이 아내 이효리와 함께 한 2023년을 마무리 했다.
2일 이상순은 "2023 마지막날"이라며 샐러드 같은 간단한 요리로 가볍게 식사를 했다.
이상순은 이효리와 함께 하는 제주도 살이의 면면들을 보여주며 평화롭고 여유로운 삶을 자랑해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아직 신혼 같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두 사람. 이상순은 자신을 향해 두 팔 벌리며 다가오는 이효리를 사랑스럽게 담아냈다.
한편 이상순은 가수 이효리와 2013년에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이효리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를 통해 처음으로 단독 MC에 도전한다.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은 오는 1월 5일 밤 11시 2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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