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효리가 2024년을 힘차게 열었다.
1일 이효리는 "부릉부릉 2024"라며 입가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효리는 앞머리가 코까지 내려올 정도로 깊게 눌러쓴 핼멧에도 아랑곳 않는 털털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효리는 따로 피부 보정이 하나도 들어가있지 않은 일반 카메라로 셀카를 찍으며 실물 그대로의 모습을 보여줬다.
한편 이효리는 가수 이상순과 2013년에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이효리는 KBS2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를 통해 처음으로 단독 MC에 도전한다.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은 오는 1월 5일 밤 11시 20분 KBS 2TV에서 첫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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