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가 시상식 드레스 비하인드를 전했다.
Advertisement
지난달 31일 유튜브채널 '혜리'에는 '연말 시상식에 입고 갈 드레스 17벌 입어봤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제됐다.
영상에는 연말 시상식을 위해 다양한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어보는 혜리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이날 혜리는 튜브탑, 걸을 때 편해야 하는 드레스를 원한다며 "제가 작년에 MC 했을 때 핑크 색깔, 완전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었었다. 골반 부분이 너무 타이트해서 걷지를 못하겠는 거다. 양옆에 (다른 사람 팔을) 잡은 다음에 총총 다녔다. 이번에는 걷기 편한 옷으로 골라봤다"라고 설명했다. 2022년 KBS 연기대상 레드카펫 당시 지나치게 달라붙은 드레스 때문에 곤욕을 겪었던 것을 언급한 것.
혜리가 최종으로 선택한 드레스는 화려한 꽃장식과 레이스가 디자인된 검정색 롱드레스였다. 그는 "드레스가 너무 화려하니까 액세서리는 심플하게 했다"며 장신구를 착용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