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료원은 2일 2024년도 시무식을 개최하고 한 해의 업무를 시작했다.
이번 시무식은 의료원의 '전국 최고의 건강도시 인천을 여는 시민의 건강 파트너'라는 2024년 의료원 비전을 강조하며 임직원을 격려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시무식에서는 지난 2023년에 의료원이 받은 표창들과 지난해의 이슈들을 돌아보며 지난 시간들을 정리했고, 이어 조승연 의료원장의 신년사를 통해 갑진년 청룡의 기운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조승연 의료원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2023년 한해 많은 일들이 있었고, 동시에 많은 상도 받은 의미 있는 한해였다"면서, "특히 올 하반기 후면부 증축 공사가 완공되면 심뇌혈관센터 개소와 함께 공공의료사업이 결합되어 의료원의 인프라가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훌륭하신 분들을 모시고 한 해를 시작하는 만큼, 푸른 용의 기운을 받아 희망찬 한 해를 만들어가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3."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4."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