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선미가 새해부터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하의실종룩을 자랑했다.
선미는 지난 1일 선미는 "H A P P Y N E W Y E A R 새 해 복 많 이 받 으 세 요"라는 글과 함게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선미는 아이보리 컬러의 루즈핏 니트 스웨터에 앵클 부츠만을 신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처럼 자리잡은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인 것.
한편 선미는 JTBC '싱어게인3'에 심사위원으로 출연 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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