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미자가 결혼 후에 찐 살 빼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미자는 3일 "결혼하고 찐 7~8kg 거의 다 빼긴 했는데 아주 조금 아쉽다"라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공유했다.
미자는 과일, 계란, 채소 등을 먹으며 식단 관리 중인 모습. 몸매 관리를 통해 결혼 후에 찐 살 빼기에 성공했지만 미자는 "화면에 보이는 얼굴이 조금 아쉬워서 결혼 전처럼 2kg만 더 빼고싶다"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4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앞서 미자는 80kg에서 45kg까지 단기간에 체중 감량 성공 비하인드를 공개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미자는 꾸준히 체중 관리 중인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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