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외계+인 2부'가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비토크를 개최한다.
영화 '외계+인 2부'가 3일 오후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박찬욱 감독과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태리가 함께하는 무비토크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무비토크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와 매혹적인 미장센으로 글로벌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박찬욱 감독과 '외계+인 2부'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 '무륵' 역의 류준열, '이안' 역의 김태리가 함께 자리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무비토크에서 최동훈 감독과 류준열, 김태리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탄생시킨 배경부터 몰입감을 높이는 연기,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까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직접 전할 것이다. 여기에 박찬욱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시선과 유쾌한 입담이 더해져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대담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한편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