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외계+인 2부'가 관객들과 함께하는 무비토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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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외계+인 2부'가 3일 오후 7시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박찬욱 감독과 최동훈 감독, 류준열, 김태리가 함께하는 무비토크를 개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번 무비토크는 독창적인 작품 세계와 매혹적인 미장센으로 글로벌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박찬욱 감독과 '외계+인 2부'를 연출한 최동훈 감독, '무륵' 역의 류준열, '이안' 역의 김태리가 함께 자리해 관객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낼 예정이다. 무비토크에서 최동훈 감독과 류준열, 김태리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탄생시킨 배경부터 몰입감을 높이는 연기, 완성도 높은 프로덕션까지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직접 전할 것이다. 여기에 박찬욱 감독 특유의 감각적인 시선과 유쾌한 입담이 더해져 영화를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는 대담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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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미래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10일 개봉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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