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전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이 남편 안정환과 사는 부부 일상을 전했다.
3일 이혜원은 "내 제일 친한 친구"라며 남편 안정환을 소개했다.
이혜원은 "때론 뭐 미울 때도 있지만 다 그렇죠? 뭐 그도 그렇겠죠"라며 쿨한 모습을 보였다.
이혜원은 평소 때론 친구처럼 때론 연인처럼 지내는 남편 안정환과 사는 모습들을 공유해 공감을 자아냈다.
이혜원과 안정환은 미국과 호주 시드니 등 한국 뿐 아니라 여러 나라등도 함께 꼭 부터 여행을 다니며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한편 이혜원과 안정환은 2001년 결혼해 슬하 딸 안리원 양과 아들 안리환 군을 두고 있다.
최근 이혜원은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 남편인 안정환과 MC로 활약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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