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박연수가 딸 송지아의의 출국 현장을 직접 배웅했다.
3일 박연수는 "사랑해♥"라며 딸 송지아의 기특한 모습을 자랑했다.
박연수는 "과도한 스킨십. 명령에 복종한 뽀뽀"라며 엄마의 스킨십을 받아주는 딸을 자랑했다.
송지아는 동생인 송지욱을 끌어안으며 두 남매의 우애를 보여주기도 했다.
이어 "혼자서 가는 전지훈련 송아지의 출국 전 상황 잘가거라~ 멋진 너의 인생! 응원해!"라며 다 큰 아이들에 흐뭇해 했다.
박연수는 "호주 골드코스트 전지훈련 이인준 프로님댁 홈스테이 혼자가는 전지
멋지다 송아지"라며 아이들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박연수는 전 축구선수 송종국과 이혼 후 딸 송지아, 아들 송지욱을 홀로 키우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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