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출신 방송인 김송이 광대수술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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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김송은 "광대수술 그제 3일째 였어요"라며 "밥맛 떨어진다고 대놓고 쓰면 바로 차단!"이라는 너스레를 떨며 수술 모습을 공개했다.
"관자놀이 부은거 대박"이라는 그는 얼굴에 붕대를 감고 다소 부은 얼굴을 하고 있다. "전신마취를 해서 목소리도 잘 안나와요. 기관지 삽입해서 아직 목이 아프다. 가래도 많이 나온다"라며 상태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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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이가 감자래요, 우리 남편도 제 얼굴 보면 빵빵터져요"라며 아들과 남편 강원래의 반응을 밝히며, "입을 벌리지 못해서 매일 죽 먹고, 입 안에 실밥 있기 때문에 가글로 소독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매일 매일 광대 일지 올려볼게요"라며 광대 수술 후기를 공유할 것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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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송은 쌍꺼풀 수술 3번과 코 성형 1번을 한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한편 김송은 지난 1996년 그룹 콜라의 멤버로 데뷔했다. 클론의 강원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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