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마약 투약 혐의를 벗고 명예를 회복한 가수 지드래곤이 톱스타들과의 새해 파티 모습을 공개했다.
지드래곤은 지난 2일 새해를 맞아 톱스타 지인들과 함께 한 모습을 공개했다. 이 자리에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부회장 임세령 커플, 장동건과 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정우성, 이민호 등이 있어 눈길을 끈다.
톱스타 지인들 가운데 선 지드래곤은 목도리로 얼굴을 감싼 채 힙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 마약 혐의를 벗고 명에를 회복한 지드래곤은 2024년 새해를 맞아 만든 자리로, '하트 날려요' 이모티콘을 더해 애정을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해 10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돼 경찰 소환 조사도 받았으나 마약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고, 결국 지난달 최종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이후 새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과의 계약 체결과 함께 마약 퇴치 등 공익을 위한 재단 '저스피스'를 설립하고 첫 출연금으로 3억원을 기부하는 등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사필귀정' 'G-Dragon 드림팀 해단식'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힘든 시간 곁을 지켜주신 노력 잊지 않겠습니다' 등의 문구가 적힌 해단식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사진은 지드래곤의 법무법인팀 해단식 현장으로 지드래곤은 서로 박수를 쳐주거나 포옹을 나누며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