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최희가 해킹범들에게 개인 계정을 해킹당할 뻔 했다.
최희는 4일 "어제 해킹범으로 의심되는 조작단의 해킹 시도로..정신 못차리고 계정 털릴뻔 하다가 천만다행 계정 지켰다. 다들 해킹 조심하세요!"라며 해킹범들에게 피해를 당할 뻔한 사연을 전했다.
이어 최희는 "이번 일을 반면교사삼아 부계정도 다시 운영해야겠다. 이 계정 잃으면.. 생각만해도 아찔하다. 부계정도 팔로우 부탁드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희는 "어제 정신이 털려서..못 올린 어제의 얼굴도 마음도 예쁜 사람들과의 사진"이라고 배우 이윤지와 만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최희와 이윤지는 두 아이의 엄마임에도 여전히 늘씬한 몸매와 동안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최희는 2020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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