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RM과 뷔가 병역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모습이 공개됐다.
4일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지난해 12월 11일 입소한 27연대 훈련병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른 훈련병들 사이 늠름한 자태를 뽐내고 있다. 특히 RM은 서글서글한 미소를, 뷔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가수 방탄소년단이 아닌 진짜 '아미'가 된 듯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에 팬들은 "더 멋있어졌다", "건강하게 훈련받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RM과 뷔는 지난해 12월 1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5주간 기조군사훈련을 받은 후 자대 배치를 받는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멤버 모두가 군 복무 중으로, 멤버들은 2025년 완전체 활동 재개를 희망하고 있다. 가장 먼저 입대를 한 진이 2024년 6월 제대를 한 후 다른 멤버들도 차례로 돌아올 예정. 이제 방탄소년단의 제대와 컴백 시점에 글로벌 팬덤 아미의 시선이 쏠렸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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