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엄정화가 식케이와 김하온과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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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엄정화는 "식케이와 하온아. 부산까지 와주고 멋진 무대 너무 고맙다! 사랑해!"라 했다.
1969년생으로 올해 56세인 엄정화는 1994년생인 식케이, 2000년생인 김하온과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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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생인 김하온과는 무려 31세 차이가 나는 엄정화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친화력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19일 진행된 '제28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문화연예 부문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배우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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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0일 열린 '2023 서울콘 에이판 스타 어워즈'에서 중편 드라마 여자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배우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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