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홍진경이 폐지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4일 방송된 KBS2 '홍김동전' 68회는 '홍김 AD 시무식'이 펼쳐졌다.
이날 토론에서는 '어디까지가 플러팅인가'를 주제를 놓고 대화가 시작됐다. 이때 첫 주제는 '나를 보며 아 취한다 멘트 반복하기'라고 공개됐다.
Advertisement
우영은 "이건 둘 중 하나다. 플러팅 아니면 숙취해소제를 사와라고 부탁하는 거다"라고 말했고, 주우재 역시 "말투가 중요하다 지그시 보면 모르겠는데 진짜 취해서 '나 취한 거 같은데'라고 하면 아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직급체인지로 인해 부장으로 올라선 홍진경은 사진을 보고 멋진 '카피라이팅'을 뽑는 게임을 시작했다.
Advertisement
홍진경은 "우리가 비록 2주 후면 문을 닫는 회사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임해주길 바란다"라고 이야기했지만, 주우재와 우영은 "창의적이지 않다. 창의적이게 해줘라"라고 놀리기 시작했다.
이에 홍진경은 "우리는 2주 후에 문을 닫는 회사니까 대충하게나"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주우재는 "마음이 한결 가볍다"라고 호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