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김송이 광대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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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김송은 "#광대 일지 #사람은 환경의 동물 #적응하며 살아가지"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송은 광대 수술을 받은 후 얼굴이 퉁퉁 부어있는 모습. 이전과 확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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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3일 김송은 "광대 수술 그제가 3일째되는 날이었다. 관자놀이 부은 거 대박. 예전엔 너무 들어가서 필러로 살짝 채웠었는데 너무너무 부어버렸다. 무조건 내돈내산이다"라며 광대 수술을 받았다고 털어놨다.
또 "기관지 삽입을 해서 아직 목이 아프고 가래도 많이 나온다. 입을 벌리지 못해 매일 죽을 먹고 입안에 실밥이 있기 때문에 가글도 소독약으로 잘 하고 있다. 저 원래 코 골지 않는데 전신마취를 한 후 이렇게 됐다"라며 고충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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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송은 1996년 그룹 콜라 멤버로 데뷔했으며 2003년 그룹 클론 강원래와 결혼, 슬하에 아들 강선 군을 두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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