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가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는 GV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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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 죽음의 바다'가 열띤 성원에 힘입어 오는 10일 오후 7시 관객과의 대화 일정을 추가 확정했다. 한국과 바른 역사를 알리는 데 앞장서 온 서경덕 교수와 함께 하는 만큼 '노량: 죽음의 바다'에 담겨 있는 역사 속 이야기를 전하며 관객들의 이해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예상된다. 10년의 여정을 통해 이순신 3부작 프로젝트를 완성한 김한민 감독 역시 준비 과정과 비하인드에 관해 진솔하고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편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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