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소연이 일상에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5일 김소연은 남편 이상우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공유해 팬들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소연과 이상우는 서로 딱 달라붙은 달달한 포즈로 인생네컷을 찍었다. 꼬불머리 가발을 쓰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상우와 루돌프 머리띠를 하고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한 김소연의 사랑스러운 투샷이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또 김소연은 이상우가 찍어준 것으로 보이는 사진도 여러 장 공개했다. 김소연은 귀여운 인형 모자, 털모자, 비니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빼어난 미모를 뽐내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사진을 본 팬들은 "너무 귀여워요", "결혼 장려 부부", "귀여우면서 아름다워", "역시 여신", "미모 무슨 일"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소연은 배우 이상우와 2016년 MBC 드라마 '가화만사성'을 통해 연인으로 발전, 지난 2017년에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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