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1세대 걸그룹 SES 출신 슈가 폭풍성장한 쌍둥이 딸 라희 라율을 공개했다.
6일 슈는 "애들이 찍자고 했으나 내가 더 신나 보이지?"라며 "알차게 의미있는 시간 보내자~"라고 적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에는 'Wop 챌린지'를 찍고 있는 슈와 라둥이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오마이베이비'에서 포도포동한 볼살로 랜선 이모들을 사로잡았던 아기들이 엄마 키를 따라잡은 폭풍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그동안 라둥이는 슈의 SNS에서 슬쩍 근황이 공개된 적은 있지만 본격적으로 카메라 앞에서 엄마와 선 적은 이번이 처음이다.
슈는 "올릴까 말까 고민했다"며 "이제는 많이 커서 언니 매력이 나온다"고 아이들의 성장에 놀라워했다.
또 "당장 아이돌 연습 시켜도 좋겠다"는 팬들의 댓글에 "아이들이 좋아할 것 같다"며 응답했다.
한편 슈는 지난 1997년 S.E.S로 데뷔해 'I'm your girl', 'Dreams Come True', '너를 사랑해', 'Love', '꿈을 모아서', 'Just A Feeling'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하지만 2016년 8월부터 2018년 5월 사이 해외에서 26차례에 걸쳐 총 7억 9천만 원 규모의 상습도박을 한 혐의를 받아 지난 2019년 2월 징역 6개월,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2010년 농구선수 출신 임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한 명과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