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풀만 호텔)이 2월 16일까지 용의 해를 맞아 '헬로 베이비'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헬로 베이비 패키지는 용의 해에 태어날 아기를 위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애착인형을 만들 수 있는 태교 바느질 DIY 박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패키지는 더 킹스 조식 성인 2인, 어반 이스케이프 성인 2인 입장 혜택, 이그제큐티브 객실 이용 시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혜택 등으로 구성됐다.
풀만 호텔은 또 갑진년을 맞아 품격 있는 행사 연출이 가능한 '더 킹스' 아웃룩 라운지에서 돌잔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30일까지 사전 예약 시 25만 원 상당의 프랑스 샴페인 폴 당장 1병과 돌상 차림 업체 바닐라 베베로부터 특별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더 킹스' 아웃룩 라운지는 돌잔치, 가족 모임 등에 최적화된 공간이다. 또한, 2월 29일까지 '더 킹스'와 '호빈' 레스토랑 12인 이상 단체 예약 시 프라이빗 다이닝 룸차지 무료와 콜키지 프리 혜택을 제공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