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한소희가 독보적인 퇴폐미를 뽐냈다.
한소희는 6일 "동생과 친구(지옥도 바이브)"라며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소희는 지인들과 홍콩 여행을 즐기며 힐링타임을 갖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민소매 원피스로 가녀린 팔 다리를 드러낸 채 홍콩 거리 곳곳을 누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지인과 함께 춤을 추며 숨겨왔던 댄스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특히 한소희는 팔과 다리에 꽃과 나비 문양 타투 스티커를 붙여 관심을 모았다. 한소희는 데뷔 전 새겼던 타투를 모두 지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후로도 종종 타투 스티커를 활용한 패션을 선보이며 자신만의 개성을 드러내고 있다.
한소희는 최근 넷플릭스 드라마 '경성크리처' 개념 홍보로 화제를 모았다. 한소희는 안중근 의사의 사진을 올렸다가 일본 네티즌들의 집중 테러를 받았으나 당당한 소신을 밝혀 큰 박수를 받았다. 그의 개념 행보에 힘입어 '경성크리처'는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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