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드 호텔이 설 선물을 제공하는 '설레는 글래드 패키지'를 2024년 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선보인다.
7일 글래드 호텔에 따르면 패키지는 서울 3개의 글래드 호텔(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마포, 글래드 강남 코엑스센터)과 메종 글래드 제주에서 판매된다.
패키지는 객실 1박과 함께 호텔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글래드 굿즈 '글래드 포레스트 캔들' 1개로 제공됐다. 글래드 포레스트 캔들은 식물성 소이왁스와 화학 물질이 없는 친환경 나무심지로 제작된 캔들로 용량은 230g이다. 향은 깊고 부드러운 숲의 향과 세련된 재스민 향의 '서울형'과 청량하고 싱그러운 시트러스 향의 '제주형' 2종이다.
이밖에 선착순으로 복주머니에 담긴 미니 윷놀이 세트도 추가로 제공된다.
글래드 호텔 관계자는 "설 연휴 기간 명절 호캉스를 계획하고 있는 고객을 위해 설 선물과 윷놀이 세트를 제공하는 상품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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