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김동완이 서윤아와 순백의 설산에서 스키 데이트를 즐긴다.
10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신랑수업' 97회에서는 김동완이 서윤아와 스키장에서 만나, '1대1' 초밀착 스키 강습을 하는 모습이 펼쳐진다.
스키 강사 자격증까지 있는 '베테랑 스키어' 김동완은 이날 강원도 평창의 한 스키장으로 서윤아를 초대한다. 김동완은 서윤아를 보자마자, "눈 위에서 보니까 더 예쁘다"라며 감탄하고 '스키 초보'인 서윤아를 위해 직접 장비를 챙기는 것은 물론 스키화까지 신겨준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스키 고수' 이승철은 "사실 초보자를 스키장에 데려간다는 거는 정말 사랑하는 게 아니면 못한다. (챙겨줘야 할 게 많아서) 정성에 감동하지~"라며 김동완을 의미심장하게 바라본다.
실제로 서윤아는 다정하게 스키화를 신겨주는 김동완에게 고마워하고, "오빠가 사준 양말 신고 왔다"며 웃는다. 이에 한고은과 장영란 등 '스튜디오 멘토 군단'은 "둘이 미리 만났네~", "몇시에 어디서 뭐했어?"라고 취조(?) 모드에 돌입한다. 김동완은 "압구정에서 윤아 씨와 한두 시간 정도 만났다"라며 얼버무리는데, 이승철은 "둘이 따로 만나니까 좋았어?"라면서 김동완을 대견하게 바라본다.
분위기가 후끈 달아오른 가운데, 김동완은 서윤아에게 스키를 가르쳐주며 자연스레 손까지 잡는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