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방탄소년단의 멤버 진이 '2024년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칠 것 같은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월 1일부터 1월 7일까지 아이돌차트에서 진행된 '2024년 새해,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칠 것 같은 스타는?' 설문에서 진은 총 투표수 16만 7140표 중 6만 9376표(투표율 약 42%)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
2위는 6만 7657표(투표율 약 40%)를 획득한 이병찬이 차지했다. 뒤를 이어 이솔로몬(1만 7654표), 안성훈(4136표), 김희재(1860표), 하성운(1829표), 성시경(978표), 강다니엘(954표), (여자)아이들(533표), 김기태(516표), 블랙핑크(403표), 뉴진스(396표), 이승윤(208표), 엔믹스(173표), 르세라핌(163표), 세븐틴(130표), 에스파(90표), 데이식스(70표), 김우석(14표)순으로 집계됐다.
설문조사의 결과는 아이돌차트 'POLL' 메뉴에서 확인 가능하다. 현재 ''2024 갑진년', <포털 사이트 + SNS> 검색 순위 1위에 오를 스타는?' 이란 주제로 설문이 진행 중이다.
[사진 = 빅히트뮤직 제공]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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