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신다은이 아이를 키우면서 겪는 변화를 실감했다.
9일 신다은은 "왜 집이 치워도 치워도 돌아서면 이럴까. 살려주세요"라 했다.
신다은은 거실에 가득한 아들의 장난감을 열심히 치우지만 돌아서면 다시 어지러져 있는 상황에 한탄했다.
신다은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얻는 고통으로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신다은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임성빈과 2016년에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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