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할 때 빛나는 우리."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이하 강원2024) 개막을 열흘 앞둔 9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대한체육회가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혁렬 대한바이애슬론 연맹회장을 단장으로 한 대한민국 선수단은 동계청소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153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참가한다. 전통적 강세 종목인 빙상(쇼트트랙,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을 포함, 스노보드와 스켈레톤 등에서 활약을 기대한다. 최근 국제무대에서 세계적 경쟁력을 입증한 '피겨요정' 신지아, '천재 스노보더' 최가온도 '안방'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이날 결단식에는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조현재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시·도체육회장, 종목별 경기단체 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팀 코리아의 선전을 다짐하고 응원했다. 사진제공=문화체육관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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