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9일 남편상…슬픔 속 빈소지켜 by 백지은 기자 2024-01-09 19:15:0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사강이 남편상을 당했다.Advertisement사강의 남편 신세호 씨는 9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사강은 큰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Advertisement사강은 2007년 god 박진영 등의 댄서로 활동했던 신씨와 결혼, 연예계에서 은퇴했다. 이후 두 사람은 슬하에 두 딸을 얻었다. 사강은 2015년 SBS '오 마이 베이비', 2019년 MBC '봄이 오나 봄', 2021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며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 10시 20분이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