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강남이 성공적인 다이어트로 건강을 되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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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강남의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는 '건강검진 받으러 갔다가...헛소리만 하고 왔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강남은 복부 초음파를 할 때 다소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방간 상태가 걱정됐던 것.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간이 하얄수록 지방간이 껴있다는 건데 지방간은 많이 없는 것 같다. 콩팥보다 간이 하야면 지방간이 심한 건데 색깔이 거의 비슷하다. 살이 빠져서 많이 좋아졌다"라는 결과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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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은 크게 안도했고 마지막 최종 검진 결과에서도 "지방간이 거의 없다. 갑상선도 걱정하지 않았나. 갑상선도 깨끗하다. 살을 빼면서 지방간이 획기적으로 많이 좋아졌다. 잘하셨다"라는 말을 들었다. 강남은 "전체적으로 괜찮네요?"라며 웃었다.
최근 강남은 87kg에서 74kg까지 체중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강남은 "가정이 화목해졌고 아내의 잔소리가 없어졌다"라며 감량 후 변화에 대해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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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강남은 지난 2019년 이상화와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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