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배우 김민정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김민정은 9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새해 복 드음뿍 받아요, 우리. 다 괜찮고, 다 괜찮을 거예요. 자신을 믿고 나아가요. 화려한 빛들보다, 내 마음에 호롱불 하나 켜고 그 빛만큼은 꺼지지 않게 스스로 지켜가보면 어떨까요? 그 무엇보다 건강합시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갑진년"이라고 해시태그한 그는 근황을 담은 사진도 공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정은 펑펑 내리는 눈을 즐기면서 카메라를 응시 중이다. 따뜻한 패딩 점퍼를 입고, 모자까지 착용해 따뜻하면서도 편안한 차림을 자랑하고 있다.
무엇보다 민낯으로 보이는 수수한 모습에도 청순한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네티즌들도 김민정의 미모에 놀라면서, 댓글로 새해 인사 덕담을 달고 있다.
김민정은 지난해 동아TV '뷰티 앤 부티 시즌7' MC로 출연했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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