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우리 그냥 시작해보면 되는 거잖아."
영자와 광수가 굳건한 커플을 예감케 했다.
영자는 10일 방송한 ENA '나는SOLO'에서 영호와 귓속말 데이트를 하게 됐다. 이 자리에서 영자는 영호와 편안한 데이트를 하며 세심한 모습에 흔들리기도 했다.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살짝 헥갈리기는 하는데 아직은 광수다"라고 말했다.
이후 방데이트에서 영자는 이변없이 광수를 택했다. 그는 "광수가 계속해서 나에게 믿음을 주고 있다"고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또 직접 광수에게도 "믿음이 있어 현숙과 데이트를 해도 질투의 대상은 아니다. 확신을 많이 주고 표현을 많이하고 예뻐해줘서 어제 두다리 뻗고 잘 수 있었다"고 말했고 광수는 "지금도 갈수록 한사람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게 놀랍다"고 답했다.
이후 광수는 영자에게 "우리 그냥 시작해보면 되는 거잖아"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4.[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5.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