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올해도 연봉 중재 신청은 없었다.
Advertisement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1일 2024 연봉 중재 신청 마감 결과, 신청 구단 및 선수가 없었다고 발표했다.
KBO는 야구규약에 따라 10일 오후 6시까지 연봉 중채 신청을 받았다.
Advertisement
올해도 선수와 구단간 연봉 자존심 싸움은 없었다. 3년 연속 같은 결과다. 가장 최근 연봉 중재 신청 선수는 KT 위즈 투수 주권이었다. 당시 주권이 승리했다. 연봉조정위원회는 2억5000만원을 요구한 주권의 손을 들어줬다. KT는 2억2000만원을 고수했었다.
주권의 사례는 2011년 이대호(은퇴)가 롯데 자이언츠 소속이던 때 이후 10년 만에 열린 연봉조정위원회 개최 케이스다. 그동안 선수가 이긴 건 딱 두 차례 뿐이다. 주권과 함께 2002년 LG 트윈스 소속 류지현 사례가 있었다.
Advertisement
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야노시호, 유흥업소 간다는 남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것" 쿨한 대답 -
김대희, '찐' 승무원 출신 아내 등장에 '꼰대희' 캐릭터 박살…신봉선 "나 왜 불렀냐, 니네 끼리 빵X먹어" 웃음 폭발(꼰대희)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 -
[종합] "종국이가 잘나간다고 날 모른채?"…터보 김정남 "터보 앨범, 다 종국이 사비였다→혼자 잘 나간다고 형 외면하는 스타일NO"(인생뭐있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뼈말라니즘' 선구자→비키니 자태 '깜짝'…"96→41kg 감량, 웨딩촬영 무사히 마쳤다" -
'천만 배우' 유지태, 순식간에 눈빛 돌변...한명회 빙의 "순간적으로 튀어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