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유쾌한 춤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11일 배윤정은 "어제 남편이 늦게 들어왔어요 화딱지 나지만 도라이 마냥 기분 좋게 풀어 봅니다"라 했다.
배윤정은 늦게 들어온 남편 탓에 화가 났지만 이를 재치있게 승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배윤정은 "썬그리 영상 반응 좋아 또 씻고 끼고 춥니다"라며 의상을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코치와 결혼,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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