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현식 LG유플러스 사장이 새해 현장 경영에 시동을 걸었다.
11일 LG유플러스에 따르면 황 사장은 전날 오후 LGU+ 마곡 국사를 방문해 네트워크 설비 점검 현황을 살피고, 인프라 담당 직원들과 간담회를 ?ㅇ했다.
황 사장은 "통신의 근간인 네트워크 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네트워크 품질, 안전, 보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위한 전방위적 활동으로 기본을 다지자"라며 '기본기'를 강조하고, 외부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원팀'이 될 것을 당부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회사의 모든 상품과 서비스는 결국 네트워크에서 출발하기 때문에 네트워크 경쟁력이 곧 회사 경쟁력의 근간이 된다"면서 "특히 품질, 안전, 보안 등 세 가지 기본기를 기반으로 가장 뛰어난 네트워크가 되어달라"고 주문했다.
이 자리에서 황 사장은 현장 직원들이 느끼는 어려움과 고객 경험에 관한 개선 사항 의견도 청취했다.
올해도 황 사장은 고객 접점 채널을 중심으로 40여 회의 현장 방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고객 경험(CX), 디지털 혁신(DX), 플랫폼 등 3대 전략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원팀' 정신을 당부할 방침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