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최명길이 아들의 전역을 축하했다.
최명길은 11일 자신의 계정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한길 최명길 부부의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최명길은 아들의 전역을 축하하기 위해 집을 직접 꾸민 모습. 군복을 입고 엄마와 나란히 서 포즈를 취한 최명길의 아들은 더 늠름해진 모습으로 눈길을 모은다.
최명길은 지난 2022년 7월 둘째 아들의 입대 소식을 알렸던 바. 최명길은 논산훈련소에서 아들을 애틋하게 배웅하는 모습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후 늠름하게 전역한 아들의 모습에 최명길도 환한 미소로 아들을 환영했다.
한편, 배우 최명길은 지난 1995년 전 문화부장관 김한길과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명길은 지난 8월 종영한 TV조선 '아씨두리안'에 출연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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