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강예원이 한층 더 어려진 미모를 뽐냈다.
11일 강예원은 "20년째니? 우리 2024는 더 건강하고 행복하자"라며 20년 지기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돈독한 우정을 보여줬다.
최근 눈 앞트임 복원 성형을 고백한 강예원은 전보다 한층 더 앳된 얼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앞서 강예원은 지난 4일 유튜브 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해 눈 앞트임을 막았다고 털어놔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강예원은 "친한 동생이 싸이월드에서 내 사진을 보다가 '어머, 이거 언니예요? 이때로 다시 해야될 거 같다'고 해서 이렇게 된 거다. 예전이랑 달라진 건 앞트임을 했었던 건데 그래서 여기(앞트임)만 막았다"고 고백했다.
또 강예원은 탁재훈으로부터 얼굴이 많이 변했다는 말을 듣고 상처를 받았다면서 "멘붕이 왔다. 기분이 상해서 뒤풀이를 안 갔다"며 "'얼굴이 많이 변하셨네'에 상처를 받았다. 내가 의외로 소심하다"고 밝혔다.
한편 강예원은 아스트로, 옹성우, 백윤식 등이 소속된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왕성한 활동을 예고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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