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손예진이 42번째 생일을 자축했다.
11일 손예진은 "믿어지지가 않아. 저기 저 반짝이는 별들 중에 가장 예쁜 별을 네게 줄게. 날 항상 웃게 하는 사람 너 뿐이니까"라는 글귀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집에서 가족과 함께 생일 파티를 즐긴 분위기. 생일 축하 케이크와 그 위에 꽂힌 초가 더욱 따뜻한 분위기를 내 눈길을 끈다. 팬들도 생일 축하 댓글을 가득 남기며 손예진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편 손예진은 동갑내기 배우 현빈과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같은해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어려운 소아청소년 환자와 미혼모 가정 지원 등을 위해 1억5천만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당시 손예진은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어느 때보다 도움의 손길이 간절한 아이들에게 마음을 따뜻하게 녹여줄 크리스마스 선물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손예진은 현재 육아에 집중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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