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권상우아 '딸바보' 아빠의 면모를 자랑했다.
손태영은 13일 "행복한 주말 되세요"라며 가족의 미국에서의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 속 손태영은 남편인 배우 권상우, 딸 리호와 아이스크림 가게를 찾았다. 편안한 가족의 일상. 이때 딸 리호는 기계를 이용해 직접 아이스크림을 컵에 담았다. 딸의 모습을 뒤에서 바라보고 있는 아빠 권상우. 이어 혹시나 흘릴까 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아빠 권상우의 모습에서 딸바보의 면모가 느껴졌다.
또한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소통 중인 손태영은 지난 12일 달달한 신혼 같은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손태영은 치약을 광고하며 "제일 가까운 사람이 남편 아니냐. 아침에 일어나면 한 번씩 뽀뽀하지 않냐. '잘 잤어? 뽀뽀할까?'라고 저 잘 하지 않냐. 웬만한 구취는 잡아준다. 자신감 가지면서 하긴 했다"고 쑥스러워해 눈길을 끌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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