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대머리 독수리 헤어' 유인영이 하와이 스노쿨링 중 '피 철철' 나는 상처를 입었다. 흉터가 걱정될 큰 자상인데도, 밴드 응급처치후 불꽃 놀이를 즐겼다.
13일 유튜브 채널 '인영인영'에는 '유인영 | 하와이 여행 2탄 I 돌아온 유인어 I 하와이 헬기 체험 I 감성가득 불꽃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친언니의 결혼식을 위해 하와이에 온 유인영이 망중한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유인영은 헬기를 타고 수영을 하며 스노쿨링에도 도전했다 .
"물이 생각보다 차갑다"고 하면서도 물고기가 많다고 좋아했다.
그러나 바위 등에 크게 스치는 등 유인영은 발목에 상처를 발견하고, "조심을 하긴 했는데 (여긴) 안 다칠 수가 없다. 영광의 상처라고 하기에는…"라 말했다.
밴드로 응급처치에 나선 유인영은 저녁에는 불꽃놀이를 즐기며 상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모처럼 하와이 여행을 마음껏 즐겼다.
앞서 공개된 '유인영, 하와이 여행 1탄, 힐링 가득 브이로그~ Hello Hawaii'에서 유인영은 땋은 머리를 하기 위해 현지 미용실을 찾았다.
"주변 분들이 땋은 머리가 잘 어울린다고 해서 선택했는데 잘한 선택인지 모르겠다"라고 망설이던 유인영은 완성된 한쪽 머리를 보고 "어떡하냐 생각보다 너무 부담스럽다. 왜 이렇게 대머리 같지?"라며 우려했다.
이어 유인영은 "언니가 머리한 거 사진 보더니 저보고 대머리 독수리 같다고 했다"라는 말로 웃음을 더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오피셜]'충격 결단' 세이브왕 출신 방출…9위팀 선수단 대정비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