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달의 연-:보보경심 려' 배우들이 2024년 한 자리에 모였다.
이준기는 15일 "달의 연인 2024"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들의 만남이 담겼다.
이준기, 홍종현, 서현, 지헤라 등의 배우들과 제작진들이 모인 가운데 아이유도 영상통화로 함께 했다. 최근 핑크색 헤어로 파격 변신한 아이유는 배우들과 영상통화를 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이준기와 아이유는 각자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해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동창회를 약속했던 바. 재재의 '동창회' 제안에 이준기는 "그날은 파티일 거 같다. 얘들아 아름다울 때 모이자"라고 밝혔다. 뒤이어 출연한 아이유도 이준기의 이야기를 전해 듣고 "저는 (참석) 의사가 있는 걸로"라며 동의했다.
이후 팬들이 간절히 동창회를 바란 가운데, 여전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배우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 측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Pre-Release Single 'Love wins'"라는 글과 함께 17초 분량의 무빙 포스터를 공개, 컴백을 예고해 화제가 됐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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