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돌싱글즈2' 이다은과 윤남기가 둘째 임신 사실에 행복해했다.
15일 이다은, 윤남기의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에는 '남다리맥 임밍아웃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다은과 윤남기는 둘째 임신 사실을 전하며 딸 리은 양의 반응을 공개했다. 동생이 생겼다는 말에 리은 양은 미소를 지으며 "한번 볼까?"라고 엄마의 배에 기대 미소를 자아냈다.
이후 이다은과 윤남기는 아기 심장 소리를 들으러 산부인과로 향했다. 아기집 확인 당시 오열했다는 윤남기는 초음파로 태아의 모습을 확인한 후 감격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의사는 "아기가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다"고 말해주었다. 이어 심장소리까지 들은 윤남기는 행복한 아빠 미소를 지었다.
반려견까지 이제 5인 가족이 된 남다리맥. 이에 윤남기와 이다은은 대형 차량을 구매하기 위해 직접 매장에 가서 시승을 해봤다. 대형 차량의 내부를 본 윤남기는 "카니발은 한국에서 다둥이 아빠 필수차다. 카시트도 두개 설치할 수 있다"며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이다은은 MBN '돌싱글즈2'를 통해 만난 윤남기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이다은은 딸 리은 양을 홀로 양육 중이었다. 이후 두 사람은 2022년 4월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9월에 결혼식을 올렸다.
최근 이다은은 지난해 말 "우리 리은이에게 동생이 생겼어요. 내년 8월에 태어납니다"라며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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